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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G, 신작 캐주얼 FPS 매드스트라이크 8월 5일 공식 출시...Web3 라인업 대폭 강화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8-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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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G, 신작 캐주얼 FPS 매드스트라이크 8월 5일 공식 출시
[더파워 최성민 기자] 글로벌 Web3 게임 생태계를 지향하는 MGG(밈보게임그룹)가 스핀크러쉬의 열기를 이어갈 신작 라인업을 공개하며 블록체인 게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MGG(밈보게임그룹)는 자사의 게임 플랫폼인 ‘MGG ARENA’를 통해 8월 5일 미래지향적 캐주얼 FPS(1인칭 슈팅) 게임 ‘매드스트라이크(MADSTRIKE)’를 공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매드스트라이크’는 미래 전장을 배경으로 시원시원한 타격감과 빠른 템포의 사격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FPS 게임이다. 돌격소총(AR), 저격총(SR), 샷건, 기관총 등 취향에 맞는 무기는 물론 단검, 수류탄, 판저파우스트까지 다채로운 화기를 활용해 거침없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PC(WASD 이동, 마우스 조준/발사)와 모바일(가상 조이스틱/터치 버튼) 환경 모두 완벽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을 구현해,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빠르게 한 판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적에게 피해를 받지 않으면 HP가 회복되는 자동 체력 회복과 전장에 스폰되는 탄약·에너지 충전 아이템을 통해 끊김 없는 스피디한 교전의 재미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서로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핵심 모드를 통해 다이내믹한 재미를 제공한다. 4 대 4 팀전으로 진행되는 ‘데스매치(Deathmatch) 모드’는 팀원 간의 유기적인 호흡과 전술적 협동 플레이가 핵심이다. 50킬을 선점하거나 주어진 플레이 타임 중 킬을 가장 많이 하면 승리조건이 되며, 동료와 전선을 형성해 화력을 집중하고 교전 시 체력 회복 타이밍을 커버해 주는 팀워크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반면, 8인 개인전인 ‘프리폴올(Free for All) 모드’는 자신을 제외한 모두가 적이 되는 무법 전장으로, 고도의 판단력과 전투 센스가 요구된다. 전장에 흩어진 적들의 교전 난투에 난입해 빠르게 킬을 올리거나, 탄약과 에너지 아이템이 스폰되는 요충지를 선점한 채 체력을 관리하며 생존을 이어가는 등 플레이어만의 치밀한 개별 전술을 펼치는 것이 유리하다.

MGG(밈보게임그룹) 관계자는 “매드스트라이크는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FPS 장르에 협동 중심의 팀전과 손끝 쾌감이 살아있는 개인전의 재미를 동시에 갖춘 기대작”이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빠져드는 캐주얼한 손맛과 승부욕을 자극하는 PVP 토크노믹스를 통해 유저 기반을 대폭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GG(밈보게임그룹)는 지속적인 신작 온보딩을 바탕으로 Web3 게임 생태계 확장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단순한 퍼블리싱을 넘어 유저와 개발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다지기 위해 국내외 개발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새로운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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