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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ASMR 먹방 첫 도전..."잘못 배운 ASMR" 솔직 매력 발산

최수영 기자

기사입력 : 2026-05-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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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즙세연 유튜브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과즙세연 유튜브 캡처
[더파워 최수영 기자]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ASMR 먹방 콘텐츠에 새롭게 도전했다.

과즙세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잘못 배운 ASMR...'이라는 제목의 새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1인분으로 주문한 매운 떡볶이를 "5인분 같다"며 너스레를 떨며 ASMR 먹방을 시작했다.

평소 토크 위주의 콘텐츠와 달리 이번에는 입가에 마이크를 직접 대고 음식을 먹는 본격 ASMR 형식에 도전했다. 그는 "유튜브에서 이렇게 드시는 분이 있더라고요"라며 다른 ASMR 크리에이터를 따라 해보는 모습을 보였지만, 곧 "다음부터는 그냥 마이크를 쓰자"고 솔직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3단계 매운맛 떡볶이를 두고 "분명 3단계로 시켰는데 그렇게 맵지가 않다"고 솔직한 후기를 남기는가 하면, "버섯이 햇파리 같다", "팽이 버섯이 더 좋다" 등 가감 없는 음식 평까지 더해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라이브 방송과 달리 한층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영상은 새로운 콘텐츠 영역에 도전하는 과즙세연의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komoroi@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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