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받은 4중 고무 빗날 및 유해물질 검증 완료
[더파워 최성민 기자] 생활용품 브랜드 쓰리잘비가 달라스튜디오의 콘텐츠 '네고왕'에 출연하며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렸다. 새 MC 장윤정과 호흡을 맞춘 이번 에피소드는 오픈과 동시에 전례 없는 할인율을 적용했다.
쓰리잘비는 기능성 리빙 용품 분야에서 탄탄한 매니아층을 확보한 브랜드다. 대표 상품에 장착된 국내외 특허 보유 ‘4중 고무 빗날’ 구조는 청소 시 발생하는 정전기 흡착 효과를 극대화해 미세먼지와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수거한다.
특히 일반 청소기로 어려운 액체류 청소나 패브릭 제품군에 박힌 반려동물 털 제거에 강점을 보여 1인 가구 및 반려인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성분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하여 가정 내 안정성을 보장하며, 190g의 경량 무게로 신체 부담을 줄였다.
이러한 제품 경쟁력에 부합하여 최근에는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유통망에 성공적으로 진입, K-리빙의 대표 주자로 보폭을 넓히는 중이다.
방송에서는 가감 없는 제품 테스트와 긴장감 있는 가격 조율 과정이 몰입도를 높였다. 협상 타결에 따라 브랜드 측은 유통 마진을 대폭 제거하고, 노출된 모든 제품에 50% 반값 혜택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방송 과정에서 장윤정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긴급 편성된 신제품 ‘블랙 미니잘비’가 공개됐다. 모던하고 깔끔한 블랙 컬러 디자인을 채택해 인테리어 효과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쓰리잘비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분들이 보다 부담 없이 제품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과감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네고왕을 통해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과 실제 활용성을 재미있게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